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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੭•̀ᴗ•̀)੭ 오늘은 치과보철물 정리2, 임시치아에 관하여 알아보려고 합니다. 치과보철물에 있어 임시치아는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에 상세하게 정리해 보았어요.


1.임시치아란?

단어 그대로 임시로 치아를 제작하여 착용하고 있는것인데요, 본을 떠서 제작하는 치과보철물의 경우 제작하는데 있어 적어도 3일, 길게는 2주까지도 소요될 수 있으므로 임시치아를 제작하여 치아의 형태와 기능을 보존하여 주는것입니다.


2.임시치아의 기능

임시치아는 임시이긴 하지만 치아형태와 기능을 다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사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형태를 유지하여 공간을 매꾸고 있으므로서 치아의 교합상태, 공간유지등을 해주고 발음이나 심미적인 부분에 문제되지 않도록 해주기도 합니다. 특히 신경치료를 하지않고 크라운(금관)을 씌우게 되는경우는 임시치아가 필수적으로 들어가게 되며 이는 시린이를 보호해주는 역할도 하게 됩니다.

 


3.임시치아의 제작과정

임시치아의 주재료는 레진이라는 재료로 만들어지며, 구강내에서 직접 만드는 경우와 본을 떠서 외부에서 제작하는 경우로 나뉘게 됩니다. 보철물의 갯수가 적거나 간단한 케이스의 경우 당일날 직접 치아내에서 인기하여 제작하며, 심미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 전치부나, 갯수가 많은 보철물의 경우는 본을 떠서 외부에서 제작하여 오기도 합니다.


4. 임시치아의 주의할점

임시치아는 플라스틱재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딱딱한 음식에는 쉽게 파절될 수 있고 끈적이는 점착성 음식에 달라붙어 쉽게 빠질 수 가 있습니다. 임시치아를 붙일때 쓰는 임시치아용 본드가 쉽게 빠질 수 있도록 강한 접착이 아니기때문에 임시치아를 당일 붙혔다면, 끈적이거나 너무 딱딱한 음식은 피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임시치아가 빠졌을 경우 병원에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뒤 내원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오랫동안 임시치아가 없는 상태로 지내면 남은 치아의 파절가능성, 치아의 움직임 가능성때문에 향후 본을 떴던 치과보철물이 안맞는 경우가 생길 수 있고 치아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5.임플란트의 임시치아

임플란트의 경우도 보철물을 수리하거나 빼야하는 과정이 생길시 임시치아가 들어갈 수 가 있고 최종보철물을 하기전 임시치아 형태에서 몇 달간 써보기도 합니다. 임플란트의 경우에는 자연치가 아니기때문에 더욱이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임시치아의 기능이 더욱 중요하게 쓰이게 됩니다. 다만 이 경우도 임시치아이기 때문에 점착성있는 음식, 너무 딱딱한 음식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6.임시치아의 가격 

임시치아의 가격은 갯수에 따라, 임시치아의 재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고, 병원의 책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7.앞니임시치아

앞니의 임시치아의 경우 심미적으로 신경써야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가격이 더 나갈 수 있으며 케이스에 따라 외부에서 제작을 해오거나 기성관을 씌워 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임시이기 때문에 본래의 보철물보다는 색감이나 질감에서 둔탁함을 느낄 수 가 있으며 다른 부분보다는 조금 더 예민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병원과 많은 상의를 하고 임시치아 제작에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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